Sparrow
Sparrow Enterprise
소스코드, 오픈소스, 웹 서비스의 보안 약점을 개발 단계에서 하나로 묶어 검사합니다. AI가 짠 코드도 같은 기준으로 통과시키고, SBOM(소프트웨어 성분표)을 자동으로 쌓으며, 구축형이라 소스코드는 사내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 무엇인가
- 코드 단계 보안 검사 도구 (SAST · SCA · DAST)
- 붙는 곳
- VSCode · IntelliJ · GitHub · GitLab · Jenkins 등
- 설치 방식
- 구축형(폐쇄망 지원) 또는 구독형(Sparrow Cloud)
- 시작
- 저장소 하나로 오픈소스 현황 진단
한마디로
Sparrow Enterprise는 코드의 보안 검사관입니다. 개발자가 코드를 쓰는 순간 위험한 부분을 짚어 주고, 어떤 오픈소스 부품이 몇 버전으로 들어갔는지 목록(SBOM)을 쌓고, 기준에 못 미치는 코드는 배포되지 않게 막습니다.
AI가 짠 코드, 누가 검증하고 있습니까
코드는 빨라졌는데 검증은 그대로입니다. AI 코딩은 학습 데이터에 포함된 알려진 취약점을 그대로 재현하고, 정상처럼 보이는 코드라 사람 리뷰에서 걸러지지 않으며, AI가 고른 패키지가 취약한 버전 그대로 딸려옵니다. 생산량은 늘었는데 점검은 사람 속도 그대로입니다.
스패로우는 외산 도구와 경쟁해 국내 정적분석 도구 시장 1위를 지켜온 국산 솔루션입니다. 국내 최초 CWE 인증, 시큐어코딩 진단도구 CC 인증, 실행의미 기반 오류분석 분야 국내 첫 GS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왜 지금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가정보원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로드맵(2026. 6)에 따라 2027년부터 소프트웨어에 성분표(SBOM)를 붙입니다.
| 시기 | 내용 |
|---|---|
| 2026 | SBOM 관리체계 개발,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
| 2027 | 공공 정보화사업에 단계적 적용 |
| 2028 | 외교·안보·국방 납품 IT 제품에 체크리스트 우선 적용 |
공공에서 시작하지만, 납품하는 민간 기업에 같은 요구가 내려옵니다. 취약점이 나오면 어느 제품에 그 부품이 들어갔는지 목록이 있어야 답이 나옵니다.
무엇을 검사하나
| 검사 | 쉽게 말하면 |
|---|---|
| SAST (정적분석) |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고 소스코드를 읽어 결함을 찾습니다 |
| SCA (오픈소스 분석) | 어떤 오픈소스가 몇 버전으로 들어왔는지, 취약점과 라이선스 문제가 있는지 봅니다. SBOM을 만듭니다 |
| DAST (동적분석) | 돌아가는 웹 서비스에 실제로 요청을 넣어 약점을 찾습니다 |
개발 도구(VSCode, IntelliJ, Eclipse), 형상 관리(GitHub, GitLab, Azure DevOps), 빌드·배포(Jenkins 등 CI/CD)에 붙고, 온프레미스·폐쇄망 구축을 지원합니다.
개발 흐름 안에서 어떻게 동작하나
- 작성개발 도구에서 코드를 쓰는 동시에 분석합니다.
- 차단기준에 못 미치면 커밋과 빌드를 자동으로 멈춥니다.
- 추적오픈소스 구성요소를 목록으로 쌓아 SBOM을 만듭니다.
- 증명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 이력으로 남깁니다.
사고에서 배운 것
2026년 5월 티빙 침해 사고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2026. 9. 3)에 따르면, 2024년 모의해킹이 하드코딩 취약점을 지적했지만 조치되지 않았고, 소스코드에 평문으로 있던 운영환경 접속키가 유출 경로가 되었습니다. 하드코딩된 접속키는 정적분석의 기본 점검 항목입니다. 코드 단계에서 할 일은 이런 키를 커밋 전에 찾아내고, 남아 있으면 배포를 멈추는 것입니다. 사고 전체의 흐름은 블로그 글에서 다룹니다.
도입 순서
- 현황 진단저장소, 사용 언어, 오픈소스 현황을 봅니다.
- 기준 수립어느 등급의 약점부터 막을지 정합니다.
- 파일럿한 프로젝트에 적용해 오탐과 부하를 확인합니다.
- 파이프라인 연결CI/CD에 붙여 기준 미달 시 자동으로 멈추게 합니다.
- 확산 · 보고SBOM과 개선 이력을 정기적으로 보고합니다.
전 저장소를 한 번에 걸지 않고 파일럿 한 건부터 봅니다.
구성과 산정 기준
| 구분 | 구성 | 산정 기준 |
|---|---|---|
| 소스코드·오픈소스 진단 | Sparrow Enterprise (구축형) | 사용자 수와 분석 대상 규모 |
| 구독형 (선택) | Sparrow Cloud | 설치 없이 서비스와 기간을 골라 쓰는 SaaS |
| 구축 | 설계 · 파이프라인 연동 | 1회성 항목 |
| 유지보수 (선택) | 정기 점검 · SBOM 보고 | 연 단위, TDG 수행 |
TDG와 함께
TDG는 라이선스 공급과 계약, 설계와 구축, 개발 파이프라인 연동, 점검 기준 수립과 오탐 조정, 정기 진단과 SBOM 보고를 맡습니다. 시작은 저장소 하나로 하는 오픈소스 현황 진단입니다. AI 코딩 도구를 쓰는 팀이라면 코드가 만들어지는 순간 검증하는 Sparrow MCP를 함께 붙여 두 번 거릅니다. 코드에 남은 접속키를 찾는 일은 내부 자산 집중 점검과, AI 공격자가 먼저 노리는 약점을 줄이는 일은 외부 AI 공격에 대비하기와 이어집니다.
출처: 스패로우 제품 자료 및 Sparrow Enterprise 제품소개서(TDG 제안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가정보원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로드맵(2026. 6), KISA SW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 1.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발표(2026. 9. 3).자주 묻는 질문
- 개발자가 새로 배워야 하는 것이 있나요?
- 거의 없습니다. VSCode, IntelliJ, Eclipse에 플러그인 하나만 받으면 코드를 쓰는 자리에서 결과를 보고 커밋 전에 고칩니다.
- 소스코드가 외부로 나가나요?
- 구축형(Sparrow Enterprise)은 온프레미스·폐쇄망에 설치하며 소스코드가 사내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설치 없이 쓰는 구독형(Sparrow Cloud)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SBOM을 만들 수 있나요?
- 네. 오픈소스 구성요소를 목록으로 쌓아 SBOM을 생성합니다. 성분표는 배포 뒤에 만들 수 없고 코드를 쓸 때 함께 쌓여야 합니다.
- 오픈소스 현황 진단은 무엇을 해 주나요?
- 저장소 하나를 골라 실제 사용 중인 오픈소스 구성요소 수, 알려진 취약점이 있는 버전, 배포에 제약이 되는 라이선스, 소스코드 취약점 등급별 분포, SBOM 준비도를 리포트로 드립니다. 진단은 사내에서 하며 소스코드를 반출하지 않습니다.
Sparrow Enterprise 도입을 검토 중이신가요?
TDG 전문 엔지니어가 현재 환경을 진단하고 가장 적합한 솔루션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안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