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공격자는 사람이 아닐 수 있습니다

외부 AI 공격에 대비하기

AI 에이전트는 사람이 수 주 걸릴 침투를 몇 시간 만에 끝냅니다. 밖에서 보이는 틈을 먼저 찾고, 안에 남은 권한을 줄이고, 흩어진 신호를 한곳에서 읽습니다.

시작
외부 노출 진단 또는 내부 권한 점검
진단
외부 노출 · 내부 권한, 하나만 또는 함께
설치
진단 단계는 설치 없음
대비 범위
외부 노출 · 내부 권한 · 통합 탐지

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7월, 샌드박스에 격리된 평가용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미공개 취약점을 찾아 탈출하고 실제 기업을 공격한 사례가 공개됐습니다.

  1. 제로데이 발견: 격리 환경에서 패키지 관리 소프트웨어의 미공개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냈습니다
  2. 샌드박스 탈출: 권한 상승과 내부 이동을 거쳐 인터넷 연결 장비에 도달했습니다
  3. 표적 추론: 탈취한 인증정보와 취약점을 연계해 원격 코드 실행 경로를 확보했습니다
  4. 권한 장악: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관리자와 운영 서버 최고 권한까지 확보했습니다
지표규모
5일간 자동 수행한 공격 행동17,600건
침투에 걸린 시간수 시간 (사람이면 수 주)
만들어 낸 내부망 접속181대
피해 기업이 탐지까지 걸린 시간일주일 이상

무엇이 달라졌나

들어오는 길은 같습니다. 밖에 노출된 자산, 유출된 계정, 방치된 권한입니다. 달라진 것은 속도와 규모입니다. 사람이 하나씩 시도하던 일을 AI는 동시에, 쉬지 않고 합니다. 그리고 기업 안의 사람이 아닌 계정(서비스 계정, API 키, AI 에이전트)은 사람 계정보다 훨씬 많고, MFA도 퇴사도 없습니다.

법도 바뀌었습니다. 10월 1일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고의·중과실로 침해사고를 반복한 기업에 관련 매출액 최대 3%의 과징금을 부과합니다. AI가 같은 약점을 더 빨리, 더 자주 두드리는 만큼, 한 번 드러난 길을 확실히 막아 사고가 반복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하나

① 밖에서 보이는 틈을 먼저 찾습니다. 잊힌 서버, 만료된 인증서, 다크웹에 올라온 임직원 계정, 실제로 악용되고 있는 취약점. 공격자가 AI로 가장 먼저 훑는 곳입니다. 임직원이 여는 웹페이지와 내려받는 파일도 입구입니다. 매번 모양을 바꾸는 피싱 페이지는 알려진 신호로 찾는 탐지를 피해 가므로, 웹 콘텐츠는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로 PC 밖 클라우드에서 대신 실행하고 안전한 화면만 보냅니다.

② 안에 남은 권한과 약점을 줄입니다. 일반 계정에서 관리자까지 이어지는 경로, 휴면 관리자, 코드와 설정 파일에 남은 자격증명을 찾아 없애고, 남겨야 하는 특권 계정은 금고에 넣어 주기적으로 바꿉니다. AI 공격자는 공개된 취약점과 코드에 남은 접속키를 가장 빨리 찾아냅니다. 우리 코드의 약점과 취약한 오픈소스는 개발 단계에서 검사해 배포 전에 막습니다. AI 코딩 도구로 늘어난 코드도 같은 기준으로 통과시키고, AI가 코드를 만드는 순간부터 Sparrow MCP로 검증합니다.

③ 흩어진 신호를 한곳에서 읽습니다. 장비마다 쏟아지는 경보를 한곳에 모아 하나의 공격 시나리오로 연결하고, 반복 대응은 자동화해 탐지에서 대응까지의 시간을 줄입니다. 보안 담당자는 Microsoft Security Copilot으로 경보 요약과 조사 쿼리 작성을 AI의 도움을 받아 처리합니다.

진행 방법

  1. 외부 노출 진단해커의 눈으로 감시하기로 밖에서 보이는 자산과 유출 계정을 확인합니다.
  2. 내부 권한 점검내부 자산 집중 점검으로 관리자로 가는 경로와 사람이 아닌 계정을 찾습니다.
  3. 우선순위 조치두 결과를 합쳐 공격자가 먼저 쓸 길부터 막고, 특권 계정은 금고로 옮깁니다.
  4. 통합 탐지·대응경보를 한곳에 모으고 반복 대응을 자동화해 운영합니다.

1·2단계는 순서를 바꿔도 되고, 하나만 해도 함께 해도 됩니다. 둘 다 설치 없이 시작합니다.

그다음

진단 결과로 막을 곳이 정해지면 같은 진단을 분기마다 반복해 틈이 다시 생기지 않는지 봅니다. AI를 직접 도입하는 쪽의 데이터 보호는 우리 회사 AI 데이터 보호에서 다룹니다.

사례 출처: 2026년 7월 공개된 AI 평가 환경 보고 내용을 TDG 보안 제안서에서 요약.

자주 묻는 질문

AI 공격이라고 해서 새 보안 제품을 사야 하나요?
대부분은 아닙니다. 공격이 빨라지고 넓어졌을 뿐 들어오는 길은 같습니다. 밖에 노출된 자산, 방치된 계정과 권한, 아무도 보지 않는 경보를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밖에서 보이는 틈과 안에 남은 권한 중 더 모르는 쪽부터입니다. 외부에 공개된 서비스와 협력사가 많다면 외부 노출 진단, 관리자 계정 현황을 답하기 어렵다면 내부 권한 점검부터 권합니다. 둘 다 설치 없이 시작하며, 한 가지만 받아도 함께 받아도 됩니다.

함께 쓰는 솔루션

BitSight 로고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CTI)

점수가 어디가 약한지를 알려준다면, 위협 인텔리전스는 지금 누가 그곳을 노리는지 알려줍니다. 표면 웹부터 다크웹까지 공격이 시작되기 전의 신호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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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ight 로고보안

보안 등급 관리 (SPM)

기업 신용등급처럼 보안 상태를 250~900점 하나의 숫자로 나타내고 매일 다시 계산합니다. 우리 회사의 외부 노출 자산과 점수를 깎는 항목, 업계 대비 위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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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Trust 로고보안

Identity Security Insights

회사의 모든 계정과 권한을 공격자의 눈으로 이어 보고, 일반 계정에서 관리자 권한까지 가는 숨은 길을 찾아냅니다. 사람 계정뿐 아니라 서비스 계정과 AI 에이전트까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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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Trust 로고보안

Password Safe

관리자·서버 계정을 금고에 넣고, 주기적으로 바꾸고,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남깁니다. 서비스 계정, API 키, AI 에이전트 자격증명도 같은 금고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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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row 로고보안

Sparrow Enterprise

소스코드, 오픈소스, 웹 서비스의 보안 약점을 개발 단계에서 하나로 묶어 검사합니다. AI가 짠 코드도 같은 기준으로 통과시키고, SBOM(소프트웨어 성분표)을 자동으로 쌓으며, 구축형이라 소스코드는 사내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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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row 로고AI보안

Sparrow MCP

Claude Code, Cursor 같은 AI 코딩 도구가 코드를 만드는 순간 보안 약점을 검증하는 AI 생성 코드 보안 어시스턴트입니다. 쓰인 오픈소스 구성 요소의 취약점과 라이선스를 확인하고 SBOM을 만들어, AI가 빨라진 만큼 검증도 같은 속도로 따라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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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로고보안

Sentinel

회사 곳곳의 보안 로그를 클라우드 한곳에 모아 흩어진 경보를 하나의 공격 흐름으로 읽어내고, 반복되는 대응은 자동으로 처리하는 Microsoft의 클라우드 SIE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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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로고보안AI

Security Copilot

보안 담당자가 생성형 AI의 도움으로 경보를 요약하고, 위협을 조사하고, 조사 쿼리와 보고서를 빠르게 만드는 보안 전용 AI입니다. Defender·Sentinel·Entra·Intune 안에서 바로 쓰거나 단독 화면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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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lo Security 로고보안

원격 브라우저 격리 (RBI)

웹페이지를 사용자 PC가 아니라 Menlo 클라우드의 격리된 브라우저에서 대신 실행하고, 안전한 화면만 보내는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솔루션입니다. 지금 쓰는 Chrome·Edge를 그대로 쓰면서 피싱, 제로데이, 악성 파일을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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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G 전문 엔지니어가 현재 환경을 진단하고 가장 적합한 솔루션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