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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row

2018년 파수에서 분사한 국산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소스코드·오픈소스·웹 서비스의 보안 약점을 개발 단계에서 찾고, AI가 짠 코드와 소프트웨어 공급망(SBOM)까지 지킵니다. 국내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공공 시장 1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마디로

스패로우는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지는 단계에서 보안을 지키는 회사입니다. 개발자가 코드를 쓰는 순간부터 빌드, 배포, 운영 중인 웹 서비스까지 보안 약점을 찾아 고치게 합니다. 보안 회사 파수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사업본부가 2018년 독립해 세운 국산 기업이며,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일반 기업이 함께 씁니다.

왜 애플리케이션 보안인가

공격자가 노리는 입구 중 하나는 회사가 직접 만든 웹 서비스와 앱입니다. 입력값을 제대로 검사하지 않은 코드, 알려진 취약점이 있는 오픈소스 버전, 코드에 그대로 적힌 접속 키가 대표적입니다. 이런 약점은 서비스가 열린 뒤에 찾으면 고치는 비용이 크고, 그 사이 공격에 노출됩니다.

여기에 두 가지 변화가 더해졌습니다.

  • AI가 짠 코드: AI 코딩 도구로 코드가 쏟아지지만, 그 코드를 검증하는 속도는 여전히 사람 속도입니다. AI가 만든 코드도 같은 기준으로 검사해야 합니다
  • 소프트웨어 공급망: 요즘 소프트웨어의 상당 부분은 오픈소스로 만들어집니다. 어떤 구성 요소가 어떤 버전으로 들어 있는지 성분표(SBOM)가 있어야, 새 취약점이 발표됐을 때 우리 서비스가 영향을 받는지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나

제품하는 일
Sparrow Enterprise소스코드 보안 약점·품질 결함 분석(SAST), 웹 취약점 분석(DAST), 오픈소스 취약점·라이선스 분석(SCA)을 한 환경에서. CI/CD에 붙여 자동 분석하고 SBOM을 국제 표준 형식(SPDX, CycloneDX)으로 생성
Sparrow Cloud같은 분석을 설치 없이 쓰는 SaaS형 서비스
Sparrow MCPClaude Code, Cursor 같은 AI 코딩 도구와 연동해, AI가 코드를 쓰는 즉시 보안 약점을 검증하고 오픈소스 구성 요소와 라이선스를 확인하는 AI 생성 코드 보안 어시스턴트 (2026년 6월 출시)
Sparrow SecureHub만들어진 SBOM을 공유하고 관리하는 플랫폼

설치형(폐쇄망 포함), 클라우드형, API형으로 제공되어 소스코드를 밖으로 보내기 어려운 공공·금융 환경부터 빠르게 시작하고 싶은 기업까지 맞출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1. 공공 시장에서 검증된 국산 솔루션입니다. 스패로우는 국내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부문 공공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소개됩니다(언론 보도 기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정부·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사용하며, 전자정부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 사업을 여러 해 연속 수주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Sparrow Enterprise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되어 공공기관이 더 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세 가지 검사를 하나로 묶었습니다. 소스코드, 오픈소스, 운영 중인 웹을 각각 다른 도구로 보면 결과가 흩어지고 같은 문제를 두 번 고칩니다. Sparrow Enterprise는 세 가지 분석을 한 환경에서 보고, 개발 파이프라인에 붙여 기준에 못 미치는 코드는 배포 전에 멈춥니다.

3. AI 코딩 시대에 맞춰 움직입니다. Sparrow MCP는 AI 코딩 도구 안으로 들어가 코드가 생성되는 순간 검증합니다. 스패로우 장일수 대표는 "AI가 코드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환경에서는 코드가 작성되는 즉시 취약점과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검증하는 선제적 보안이 필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4. 공급망 보안을 성분표로 관리합니다. 국제 표준 형식의 SBOM을 자동으로 만들고 SecureHub로 공유·관리해, 고객사나 발주처가 요구하는 성분표 제출에도 대응합니다.

최근 소식 (2026)

  •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AI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중소·중견기업과 의료기관에 Sparrow Cloud 제공
  • 4월: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6월: AI 생성 코드 보안 어시스턴트 Sparrow MCP 출시
  • 7월: Sparrow Enterprise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 9월: 두바이 GISEC 2026 참가. 일본·중국에 이어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등 중동 시장 공략

TDG와 함께

TDG는 스패로우 공식 파트너로서 2026년 5월 DevSecOps 기반 보안체계 구축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parrow Enterprise의 공급과 개발 파이프라인 연동, 점검 기준 수립, 정기 진단을 맡습니다.

스패로우는 TDG 제안 안에서 두 자리에 들어갑니다. 외부 AI 공격에 대비하기에서는 AI 공격자가 가장 먼저 찾는 코드 속 약점과 취약한 오픈소스를 배포 전에 막고, 내부 자산 집중 점검에서는 소스코드와 설정 파일에 평문으로 남은 접속 키를 찾아 금고로 옮기는 출발점이 됩니다.

정보 출처: 지디넷코리아 2026 주목! 보안기업 스패로우 (2026. 1), 스패로우 GISEC 2026 참가 (2026. 9), 머니투데이 Sparrow MCP 출시 (2026. 6), AI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2026. 3), 아시아경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2026. 7), 파수 보도자료 전자정부 SW 보안약점 진단 사업 수주. 시장 점유율은 언론 보도의 회사 소개 기준.

솔루션 도입,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민이신가요?

TDG 전문 엔지니어가 현재 환경을 진단하고 가장 적합한 솔루션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