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ner · AI · 데이터
초록소프트
어떤 업무를 어떻게 바꿀지 먼저 정하고 기술을 고르는 AX 전문 기업입니다. 문서·영상을 읽고, 흩어진 지식을 연결하고, 데이터로 판단을 돕는 솔루션을 업무에 맞게 구축합니다.
- 분야
- 업무 중심 AX (AI · 데이터)
- 솔루션
- CaviLens · Co-BrAIn · DeciNavi
- 회사
- 2015년 설립 · 특허 20건 · 고객사 30곳+
- 구축 환경
- Azure · 하이브리드 · 온프레미스 · 폐쇄망
한마디로
초록소프트는 AI보다 업무를 먼저 보는 AX 회사입니다. AI를 먼저 고르고 쓸 곳을 나중에 찾는 대신, 바꿀 업무와 판단 기준을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기술을 고릅니다. 진단에서 그치지 않고 구현까지, 구축으로 끝내지 않고 운영과 개선까지 같은 팀이 맡습니다.
세 가지 솔루션
| 솔루션 | 하는 일 | 이럴 때 | 대표 결과 |
|---|---|---|---|
| CaviLens (읽는다) | 이미지·영상·스캔 문서·도면을 읽어 데이터로 | 문서와 영상을 자동으로 읽고 싶을 때 | 인식·검수 시스템, 구조화 데이터 |
| Co-BrAIn (연결한다) | 규정·매뉴얼·보고서·DB의 흩어진 지식을 연결 | 근거 있는 답을 빨리 찾고 싶을 때 | 대화형 AI, 지식 검색 |
| DeciNavi (판단한다) | 실적·운영·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판단을 도움 | 예측·이상 탐지·추천이 필요할 때 | 예측·알림, 의사결정 대시보드 |
세 솔루션은 따로 구축할 수 있고, 필요하면 서로 연결합니다.
업무에 이렇게 씁니다
- 서류·전표 자동 판독: 신청서·계약서·전표의 항목을 읽어 업무 시스템으로 넘깁니다
- 도면·이미지 인식: 도면과 현장 사진에서 필요한 항목을 읽어 데이터로 바꿉니다
- 사내 규정·매뉴얼 검색: 흩어진 규정과 매뉴얼을 연결해 담당자가 바로 찾습니다
- 이상 징후 조기 탐지: 평소와 다른 패턴을 찾아 담당자에게 먼저 알립니다
- 수요·물량 예측: 시계열 모델로 구간별 수요와 물량을 예측합니다
건설 현장 내역관리 자동화, 국방 도면 메타데이터 검증, 철도 수요 예측처럼 폐쇄망·망분리 요건이 있는 환경에서 구축한 경험이 있습니다.
TDG가 맡는 것
- 과제 정의: 1차 상담에서 바꿀 업무와 목표를 함께 정하고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
- 보안 설계: AI가 다루는 문서·데이터의 범위와 권한, 망분리를 보안 회사의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Microsoft 환경: Microsoft 공식 파트너로서 Azure와 Entra·Purview 등 기존 보안 체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 시스템 연계와 운영: 기존 시스템 연계와 운영 지원을 맡습니다
- 단일 창구: 계약, 일정, 품질, 결과에 대한 책임이 모두 TDG 한 곳에 있습니다
진행 방식
- 문제 진단 · PoC 설계업무 문제와 목표, 데이터·시스템 환경을 진단하고 PoC 범위와 성공 기준을 정합니다.
- 맞춤형 구축 · 연계데이터를 구조화하고 AI를 구현해 ERP·DB·API 등 기존 시스템과 연결합니다.
- 운영 · 고도화성능과 품질을 지켜보며 데이터와 모델, 서비스를 계속 개선합니다.
PoC 단계부터 운영 이관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는 우리 회사 AI 구축하기의 1차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정보 출처: 초록소프트 회사소개서(2026), 초록소프트 홈페이지, TDG·초록소프트 공동 소개 자료.자주 묻는 질문
- 무엇을 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 그 단계부터 함께합니다. 현업 담당자와 업무 진단 워크숍을 열어 업무 흐름과 문제를 정리하고, 적용 후보를 효과와 난이도로 줄 세운 뒤 PoC 범위를 정합니다.
- 클라우드와 폐쇄망 중 어디에 구축하나요?
- 고객의 보안 정책과 인프라에 맞춰 정합니다. Azure를 기본으로 하되, 데이터를 밖으로 보낼 수 없는 구간은 온프레미스·폐쇄망에 구축형 모델을 적용합니다. 두 방식 모두 구축 경험이 있습니다.
초록소프트 협력 프로젝트, TDG가 한 창구로 맡습니다
TDG 전문 엔지니어가 현재 환경을 진단하고 가장 적합한 솔루션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안해 드립니다.
